(사)연세사회복지회

전체 메뉴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공지사항

이전 페이지 이동 홈 화면 바로가기
세브란스 재활병원-사단법인 연세사회복지회-서대문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 업무협약 체결
운영자 2026.4.23 조회 4


세브란스 재활병원
-사단법인 연세사회복지회-서대문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는 장애인 건강 증진 위한 맞춤형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2026415,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재활병원(이하 병원)과 사단법인 연세사회복지회가 수탁 운영하는 서대문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이하 센터)는 지역사회 뇌병변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병원 측 조성래 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연세사회복지회 박길진 이사장, 최복렬 사무총장,  안치경 센터장, 어수진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의료와 복지의 연계, 지역사회 재활 협력 모델 구축

이번 협약은 병원과 센터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뇌병변장애인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재활의료 지원: 센터 이용자 대상 우선 진료 및 전문 재활서비스 제공

건강관리 체계화: 건강검진, 예방접종 등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 연계

안전망 구축: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핫라인 운영

역량 강화: 종사자 및 의료진 대상 교육·자문을 통한 서비스 질 향상

 

치료를 넘어 지역사회 일상 복귀까지 지원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 이용자들은 병원의 전문 의료 인프라를 보다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퇴원 이후에도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적인 사후 관리 체계를 지원받게 된다.

 

조성래 병원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재활 의료가 복지 현장과 결합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뇌병변장애인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길진 이사장은

재활 분야에서 권위 있는 세브란스 재활병원과의 협력은 센터 이용자들에게 든든한 건강 안전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반의 장애인 복지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병원과 센터는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댓글1 0
상단으로